42년 만에 대규모 한국展… ‘이건희 컬렉션’ 보러 英 앤 공주도 왔다
지난달 29일 영국 런던 영국박물관의 ‘한국: 2000년 창의의 여정’ 전시 사전 공개 행사에서 김상아(맨 오른쪽) 영국박물관 한국관 수석 큐레이터가 ‘이건희 컬렉션’ 최고 명품이자 국보인 정선의 ‘인왕제색도’(1751)를 해설하고 있다. 작품 정면에서 구름과 빗소리를 형상화한 비디오 아트를 상영해 관람객들이 서울 인왕산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
- 조선일보
- 2026-10-02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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