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2세, 해리 왕자 부부가 대화 녹음할까 우려"
엘리자베스 2세 서거 전인 2020년 왕실 가족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영국의 고(故)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말년에 왕실과 거리가 멀어진 손자 해리 왕자 부부가 자기 말을 몰래 녹음할까 봐 걱정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왕실 역사학자 휴고 비커스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 : 개인적인 역사'라는
- 연합뉴스
- 2026-04-11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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