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숨기나" 英 왕실, 앤드루 논란 후 첫 집결, 시위대 거센 반발
[서울=뉴시스] 박영환 기자 =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동생인 앤드루 전 왕자가 지난달 미국의 성범죄자 엡스타인 문건 관련 혐의로 체포됐다가 석방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이후, 영국 왕실 핵심 인사들이 처음으로 대중 앞에 한자리에 모였다. 10일(현지시간) 영국의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이날 열린 ‘영연방의 날(Commonwealth D
- 뉴시스
- 2026-03-1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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