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왕실 앤드루 논란후 공개행사 총출동…옆에선 군주제 반대시위
찰스 3세 부부와 군주제 반대 시위대 [AP 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찰스 3세 국왕을 비롯한 영국 주요 왕족이 9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열린 영연방 관련 예배에 참석했다. 찰스 3세와 부인 커밀라 왕비, 장남 윌리엄 왕세자와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빈 부부, 찰스 3세의 동생 앤 공주 부부, 찰스
- 연합뉴스
- 2026-03-10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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