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3세 방미 일정 간소…해리 왕자 사는 서부 안 가"
[UPI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미국을 국빈 방문하는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일정이 50년 전 모친 엘리자베스 2세 여왕 방미 일정의 절반 수준이 될 예정이라고 더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더타임스가 현지시간 24일 소식통들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찰스 3세는 4월 말 커밀라 왕비와 함께 사흘 일정으로
- 연합뉴스TV
- 2026-02-25 04: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