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3세 방미 일정 간소…해리왕자 사는 서부는 안가"
작년 9월 찰스 3세 부부와 영국을 국빈방문한 트럼프 대통령 부부 [UPI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미국의 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미국을 국빈 방문하는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일정이 50년 전 모친 엘리자베스 2세 여왕 방미 일정의 절반 수준이 될 예정이라고 더타임스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소식
- 연합뉴스
- 2026-02-25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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