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왕실 인사 경찰에 체포, 377년 만의 치욕
19일 앤드루 마운트배튼-윈저(왼쪽) 전 영국 왕자가 약 11시간에 걸친 경찰 조사를 받은 뒤 차에 올라 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미국의 억만장자 제프리 엡스타인의 성 착취 범죄에 동조한 의혹으로 영국 왕자 직위를 박탈당하고 왕실에서도 쫓겨났던 앤드루 마운트배튼-윈저(66)가 경찰에 체포돼 사법 처리 가능성까지 대두되자 영국 왕실이 긴장하고
- 조선일보
- 2026-02-21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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