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그었다지만…"英왕실, 에드워드 8세 양위후 최대 위기"
20일 버킹엄궁 앞에서 앤드루를 꼬집는 그림을 들어 올리는 화가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동생 앤드루 마운트배튼 윈저(66)가 공무상 부정행위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면서 영국 왕실이 현대사 들어 최대 위기를 맞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앤드루의 엡스타인 파일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 연합뉴스
- 2026-02-20 22:2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