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루 전 왕자 체포…영국 왕실 300여년 권위 흔들
샌드링엄 영지서 체포 후 조사 뒤 석방 공직 비위 의혹, 엡스타인 관련 정보 제공 혐의 1647년 이후 왕실 고위 인사 체포 첫 사례 군주제 상징성 자체에 타격 경찰서를 나서는 앤드루 마운트배튼 윈저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동생 앤드루 마운트배튼 윈저(66) 전 왕자가 경찰에 체포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면서 영국 왕실이 중대 위기
- 파이낸셜뉴스
- 2026-02-20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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