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스타인 파문에.. 英·노르웨이·스웨덴 왕실 잇따라 사과
영국 찰스 3세 국왕의 동생인 앤드루 전 왕자가 바닥에 누운 여성의 신체에 손을 대고 있다. 미국 법무부가 지난달 30일 공개한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문건에 이 사진이 포함돼 논란이 일고 있다. 앤드루는 엡스타인에게서 성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 등 추문이 이어지면서 지난해 왕자 칭호와 작위를 박탈당했다./로이터 연합뉴스 성 착취범이자 억만장자 금융
- 조선일보
- 2026-02-11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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