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왕실·오드리 헵번도 반했던 디자이너 발렌티노 별세…향년 93세 [엑's 해외이슈]
이탈리아의 패션 디자이너이자 세계적 명품 브랜드 발렌티노의 설립자 발렌티노 가라바니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93세. 19일(현지시간) 발렌티노 가라바니·지안카를로 지암메티 재단에 따르면 고인은 이탈리아 로마 자택에서 유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시신은 발렌티노 메종의 이야기가 시작된 역사적 장소인 미냐넬리 광장에 안치될 예정이다. 193
- 엑스포츠뉴스
- 2026-01-20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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