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해리왕자 "왕실 불화 폭로, 양심에 안 찔려"
12일 키이우 방문 중 우크라이나 상이군인과 기념 촬영하는 해리 왕자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차남 해리 왕자가 TV 출연이나 자서전 출간을 통해 왕실 갈등을 시시콜콜 폭로한 데 대해 양심에 어긋나는 것은 없다고 말했다. 15일(현지시간)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해리 왕자는
- 연합뉴스
- 2025-09-15 22:5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