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내각 청문회 막바지…강선우·이진숙 李대통령 결단만 남아
(서울=뉴스1) 한병찬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이르면 이번 주말 강선우 여성가족부·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거취를 결정할 전망이다. 인사청문회는 종료됐지만 여론이 여전히 부정적인 만큼 이 대통령의 고심도 깊어지고 있다. 19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으로부터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와 관련해 종합 보고를 받을 것으로
- 뉴스1
- 2025-07-1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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