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찬 "한동훈, 이상할 정도로 외모 집착…문재인·조국·오세훈과 달라"
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왼쪽)와 장예찬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오른쪽). (출처=뉴시스 DB)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장예찬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를 향해 "이상할 정도의 외모 집착과 근거 없는 자신감으로 외모 논란을 자초했다"고 지적했다. 20일 장예찬 전 최고위원은 자신의 페이스
- 뉴시스
- 2025-04-2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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