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용산 개발 오세훈식 안돼"…오세훈 "文·李정부서 멈춤·순연"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택시운수 종사자들과 만나 민원 등 애로사항에 대해 대화하고 있다. 2026.05.09. dahora83@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창환 하지현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9일 부동산 정책 등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 뉴시스
- 2026-05-09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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