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석에 말하지 마"…부천지청 지휘부, 쿠팡수사 '文 패싱'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특별검사팀이 쿠팡 퇴직금 미지급 의혹 관련 수사 외압 당사자로 지목된 엄희준 전 인천지검 부천지청장과 김동희 전 부천지청 차장검사가 "문지석 부장에게는 말 안했죠"라고 묻는 등 사건 처분 과정에서 그를 패싱했다고 조사했다. 사진은 엄 전 지청장. 2026.03.09. jini@newsis.com [서울=뉴시스] 오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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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9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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