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랜드연구소 좌담회에서 기조연설 하는 문재인 전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문재인 전 대통령이 오는 4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이 한반도 평화의 모멘텀(전환 국면)이 될 수 있다며 미국과 북한에 대화를 촉구했다. 문 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산타모니카 랜드연구소에서 열린 좌담회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오는 4월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이 예정돼 있다. 이번 방중이 멈춰 선 한반도
- 연합포토
- 2026-03-0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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