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사칭 담화문 유포…30대 남성 불구속 송치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청사에 사이버수사과(사이버범죄수사2·3대) 간판이 보이고 있다. 2025.10.23. ddingdong@newsis.com [서울=뉴시스]이다솜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명의를 사칭해 온라인에 '대국민 담화문'이라는 제목의 허위글을 유포한 30대 남성이 불구속 송치됐다. 서울경찰청은 5일 허
- 뉴시스
- 2026-03-05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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