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 "이해찬, 오랜 동지이자 국정 동반자였다"
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위중한 상태에 빠졌던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향년 7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사진은 지난 2016년 10월 20일 당시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아트하우스 모모영화관에서 열린 제3회 사람사는세상 영화제 개막식에서 인사 나누는 모습. 2026.1.25/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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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5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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