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폭행 연극' 교회…전광훈과 文퇴진 외치고 모스탄 설교도
카운터스 영상 갈무리. (서울=뉴스1) 강서연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을 폭행하고 사죄를 요구하는 내용의 연극을 상연한 서울 은평구 교회가 과거 부정선거론을 설파해 온 모스 탄 전(前) 미국 국무부 국제형사사법대사를 간증 집회에 초청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 교회 목사는 과거 문재인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전광훈 목사 측 집회에 참석하기도 했다. 박주민 더불
- 뉴스1
- 2026-01-1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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