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대통령, 부시 아닌 고어였다면…북핵 문제 달라졌을까[남북은 그때]
[편집자주] "역사에 가정은 없다"라고 한다. 하지만 북핵 위기와 이념 갈등, 대화와 반목을 반복한 남북의 역사를 돌아보면 '그때 이랬더라면'이라는 가정을 해보지 않을 수 없다. 남북이 놓친 '극적인 순간'으로 돌아가, 오늘의 위기를 기회로 되돌릴 지혜를 탐구해 본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과 함께 경의선 남측 최북단 도라산역을 둘러
- 뉴스1
- 2026-01-0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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