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 대통령 동교동 사저…국가등록문화유산 된다
(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사저가 국가유산이 된다.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회는 28일 열린 회의에서 김 전 대통령 사저의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 여부를 심의한 후 조건부 가결했다. 사진은 29일 서울 마포구 동교동 김 전 대통령 사저의 모습. 2025.10.29 ksm7976@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 연합포토
- 2025-10-29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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