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가쁘게 떠난 헐크 호건… 마지막엔 “갈 시간” 준비했다 [월드피플+]
[서울신문 나우뉴스] │건강 악화 속 관계 정리 시도… 향년 71세 헐크 호건 - 헐크 호건(본명 테리 진 볼레아)이 2016년 3월 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세인트피터즈버그에서 열린 고커 미디어 상대 소송 재판 중 휴정 시간에 법정에서 대기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국 프로레슬링의 상징이자 세계적인 슈퍼스타였던 헐크 호건이 플로리다 자택에서 심장
- 서울신문
- 2025-07-25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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