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 이름뿐 되려 편견 불러”…독일 왕가 출신 의대생의 고백 [월드피플+]
[서울신문 나우뉴스] 유제니아 공주(23). 출처=인스타그램 독일 하노버 왕가 출신이자 의대생이면서 모델로도 활동 중인 ‘유제니아 공주’(Princess Eugenia of Hanover·23)가 “공주라는 호칭이 오히려 편견과 거리감을 불러왔다”고 털어놨다. 1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유제니아 공주가 최근 유력잡지 태틀러(Tatler)와의
- 서울신문
- 2025-07-14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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