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자루에 얼굴 찔려”…49명 살해한 加 연쇄살인범의 비참한 최후 [월드피플+]
[서울신문 나우뉴스] 캐나다 최악의 연쇄살인마 로버트 픽턴의 모습 캐나다의 악명 높은 연쇄살인범 로버트 윌리엄 픽턴이 교도소에서 비참한 최후를 맞은 상황이 보고서를 통해 공개됐다. 지난 7일(현지시간) 캐나다 CBC 뉴스 등 현지 언론은 픽턴이 동료 수감자에게 폭행당한 데 이어 빗자루에 찔려 숨을 거뒀다고 보도했다. 이런 사실은 최근 캐나다 연방교정청(CS
- 서울신문
- 2025-07-08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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