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적인 처형 감사하다”…50년 복역한 美 사형수가 마지막으로 남긴 말 [월드피플+]
[서울신문 나우뉴스] 25일 사형이 집행된 리처드 제럴드 조던(79). 미국 미시시피주의 사형수가 거의 50년 만에 사형이 집행됐다. 지난 25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은 미시시피주의 최장기 복역 죄수인 리처드 제럴드 조던(79)이 이날 독극물 주사로 사형이 집행됐다고 보도했다. 1976년 주부를 납치 살해한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은 지 무려 49년 만
- 서울신문
- 2025-06-2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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