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대박에 성적도 만점인데…美 고교생, 명문대 입학은 모두 실패한 사연 [월드피플+]
[서울신문 나우뉴스] 잭 야데가리(18)와 대학입시 결과를 공개한 그의 엑스. 고등학교 시절 스타트업을 창업해 지난해에만 무려 3000만 달러(약 440억원)의 매출을 낸 18세 청년이 미국 명문대학 입학은 모두 불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9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는 칼로리 분석 앱 ‘칼 AI’으로 매달 수백만 달러를 버는 잭 야데가리(18)와의 인터뷰를
- 서울신문
- 2025-04-10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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