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어린이 6명 절단 수술”…가자지구간 英 의사의 고백 [월드피플+]
[서울신문 나우뉴스] 기자회견 중인 팔레스타인계 영국인 의사 가산 아부 시타(54) 최근까지 가자지구의 병원에서 일하며 수많은 환자들을 치료한 한 의사가 현지의 참상을 고발했다. 지난 27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 등 외신은 팔레스타인계 영국인 의사 가산 아부 시타(54)와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성형 및 재건 외과 교수 출신인 아부 시타는 런던에서 현재
- 서울신문
- 2023-11-2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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