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첫 게이 총리 “내년에 아빠 된다”…대리모 통해 출산 [월드피플+]
[서울신문 나우뉴스] 롭 예턴(오른쪽) 네덜란드 총리와 약혼자 니콜라스 키넌. 예턴 총리 인스타그램 네덜란드의 첫 성소수자 총리 롭 예턴(39)이 대리모를 통해 자녀를 얻게 됐다. 그는 1987년생으로 역대 최연소 총리 기록까지 보유하고 있다. 네덜란드는 대가를 주고받지 않을 경우 대리모 출산이 가능한 나라다. 예턴 총리는 이날 태아 초음파 이미지를 들고
- 서울신문
- 2026-10-2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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