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65년 만에 첫 총살형 승인…13명 총기 학살한 美 군의관의 최후 [월드피플+]
[서울신문 나우뉴스] 사형이 집행될 예정인 미 육군 군의관 출신의 니달 하산. 로이터 연합뉴스 미군이 1961년 이후 처음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미 육군 출신 장교에 대한 총살형을 집행할 예정이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육군 소령 니달 하산에 대해 총살형 집행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미 국방부 대변인 숀 파
- 서울신문
- 2026-10-0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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