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의 화려한 이직…매일 밤 뉴스 진행하던 그 남자 우간다 ‘왕’ 됐다 [월드피플+]
[서울신문 나우뉴스] 지난 29일(현지시간) 에드워드 루키디 니아방고 1세가 우간다 토로 왕국에서 대관식을 갖고 있다. AP 연합뉴스 우간다 서부 전통 왕국 토로에 새로운 국왕이 즉위했다. 특히 새 왕은 최근까지도 우간다 국영방송 UBC의 앵커로 매일 밤 뉴스를 전하던 인물이었다. AP통신 등 외신은 30일(현지시간) 에드워드 루키디 키자낭고마(56)가 토
- 서울신문
- 2026-10-01 19:0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