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최종 확인된 헐크 호건 사인…美 경찰 “범죄·약물 무관, 자연사”[월드피플+]
[서울신문 나우뉴스] 2006년 8월 30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VMA) 포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는 헐크 호건. 뉴욕 AP 뉴시스 지난해 사망한 ‘미국 프로레슬링계의 전설’ 헐크 호건(본명 테리 진 볼레아)이 자연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갑작스러운 그의 죽음에 팬들 사이에서 각종 의혹이 제기됐으나, 경찰은 1년여의 조사 끝에 약물
- 서울신문
- 2026-06-10 10:26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