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배서 나온 쌍둥이인데 아빠 달랐다”…英 자매의 충격 DNA [월드피플+]
[서울신문 나우뉴스] DNA 검사로 서로 다른 아버지를 둔 사실을 알게 된 영국 쌍둥이 자매 라비니아 오스본과 미셸 오스본. 가디언 캡처 같은 어머니에게서 같은 날 태어난 영국 쌍둥이 자매가 40대 중반에 받은 DNA 검사로 서로 다른 아버지를 뒀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영국에서 처음 문서화된 희귀 사례로 알려지면서 두 사람의 사연은 가족의 비밀과 정체성
- 서울신문
- 2026-05-03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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