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의 끝은 정신병원?…푸틴 지지하던 친정부 활동가의 최후 [월드피플+]
[서울신문 나우뉴스] 일리야 레메슬로(왼쪽)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로이터 연합뉴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열렬히 지지하던 친정부 인사가 돌연 변심한 후 정신병원에 갇히는 사건이 벌어졌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러시아의 변호사이자 블로거인 일리야 레메슬로(42)가 최근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정신병원에 수용됐다고 보도
- 서울신문
- 2026-03-20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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