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한국전쟁 희생 헛되지 않았다”…100세 참전용사 ‘명예훈장’ 받았다 [월드피플+]
[서울신문 나우뉴스] 지난 24일 워싱턴 D.C. 미국 국회의사당 하원 회의장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상·하원 합동 회의에서 국정 연설을 하는 동안, 멜라니아 여사가 로이스 윌리엄스에게 명예 훈장을 수여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한국전쟁에서 혁혁한 전과를 올린 미국의 100세 참전용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연설 과정에서 최고 훈장을 받았다. 지난
- 서울신문
- 2026-02-2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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