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강사에서 저격수로…두 아들을 위해 총 잡은 우크라 엄마의 사연 [월드피플+]
[서울신문 나우뉴스] 지난 22일 우크라이나 키이우의 한 공원에서 테티아나 키미온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은 수많은 사상자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의 삶도 송두리째 바꿔놓았다. AP통신은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한 지 만 4년을 맞아 평범했던 시민에서 전사로 혹은 가족을 잃거나 전투 중 사지를 잃은 사람들의
- 서울신문
- 2026-02-2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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