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메이크업에 쏟아진 악플…68세 여배우가 웃으며 한 말 [월드피플+]
[서울신문 나우뉴스] 왼쪽 1983년 TV 미니시리즈 가시나무새에 출연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던 배우 레이철 워드. ©Warner Bros/에버렛 컬렉션 · 오른쪽 최근 SNS 영상에서 “사람들을 놀라게 해 미안하다”며 농담을 건네는 현재의 모습. 인스타그램 @rachelwardofficial 1983년 미국 ABC가 제작·방영한 TV 미니시리즈 ‘가시나무
- 서울신문
- 2026-01-1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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