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으로 무너질 뻔…25년째 벤 애플렉 곁을 지킨 ‘진짜 친구’ [월드피플+]
[서울신문 나우뉴스] 미국 위성 라디오 시리우스XM ‘하워드 스턴 쇼’에 함께 출연한 벤 애플렉(왼쪽)과 맷 데이먼이 웃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시리우스XM 할리우드에서 오랜 우정을 이어오며 브로맨스 케미스트리를 보여온 배우 맷 데이먼(55)과 벤 애플렉(53)이 다시 한번 서로에 대한 신뢰를 확인했다. 공개 이혼과 개인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간을 겪었던
- 서울신문
- 2026-01-1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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