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아니다. 도망갔어야”…‘안세영 공포’에 벌벌 떠는 중국 [월드피플+]
[서울신문 나우뉴스] 배드민턴 안세영이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시아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왕즈이(중국)에게 게임 점수 2-0(21-15 24-22)으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01.11. AP 뉴시스 중국 배드민턴계가 한국의 24세 배드민턴 여제
- 서울신문
- 2026-01-1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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