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 빗길서도 정밀하게 반응… BYD 중형 세단 ‘씰’
중국 전기차 업체 BYD가 국내에 두 번째로 선보이는 승용 모델 ‘씰(SEAL)’을 지난 16일 경기도 용인시 스피드웨이 트랙과 인근 공도(일반 도로)에서 시승했다. 비가 많이 내리는 탓에 길이 미끄럽고 시야 확보가 어려웠지만 차량이 민첩하고 정밀하게 반응한 덕분에 안정적으로 주행할 수 있었다. 중형 전기 세단인 씰은 올해 4월 서울 모빌리티쇼에서 처음 소
- 조선비즈
- 2025-07-1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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