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리의 백표범 같다”…미끄러지듯 달리는 AMG[타봤어요]
지난 2월 국내 출시된 ‘메르세데스-AMG E 53 하이브리드 4MATIC+(E 53 PHEV)’는 AMG만의 역동적인 주행 성능 및 스포티한 디자인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시스템을 적용해 기대를 모았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지난달 제주에서 개최한 ‘드림라이드 인 제주’ 행사에서 약 130km가량 주행해 본 E 53 PHEV는 독보적인 파워와
- 이데일리
- 2025-07-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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