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 “지프 탈 거야”…’41에디션이라면 로망 실현 가능
넷플릭스 시리즈물 '폭싹 속았수다'의 한 장면. 사진=화면 캡처 “난 나중에 지프차 탈 거야. 라이방도 끼고”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 나오는 주인공 관식의 대사다. 예나지금이나 지프는 낭만의 대명사로 꼽힌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1941년 윌리스 MB(Willys MB)가 세계 2차대전 당시 군용차량 으로 등장해 현재 SU
- 세계비즈
- 2025-04-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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