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 "EV 이질감 없다"⋯새 플랫폼 단 '더 뉴 아우디 Q6 e-트론'
아우디가 완전히 새로운 전기차(EV) 플랫폼으로 본격적인 EV 시장 공략에 나섰다. 준대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더 뉴 아우디 Q6 e-트론'은 아우디의 프리미엄 전기차 전용 플랫폼 '프리미엄 플랫폼 일렉트릭(PPE)' 기술을 최초 적용한 양산 모델이다. 새로운 전기 아키텍처와 향상된 배터리 성능·충전 효율, 역동적인 주행 성능으로 아우디 전동
- 아이뉴스24
- 2025-04-1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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