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 기아 야심작 타스만, 정통픽업·패밀리카 두 마리 토끼 잡나
박달고치에 오른 타스만 [촬영 홍규빈] (인제=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기아의 첫 정통 픽업 '더 기아 타스만'은 시장에 나오기까지 4년여간 1천777종 1만8천회의 혹독한 시험을 거쳤다고 한다. 험로 주행 능력, 내구성, 적재 용량 등 픽업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면서도 일상에서 '패밀리카'로 쓰일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매진했다는 설명이다. 이토록 기아가
- 연합뉴스
- 2025-04-0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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