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V 탑재한 ‘KGM 대들보’, 3140만원 ‘가성비’ 정책 성공할까? [시승기-토레스 HEV]
토레스 HEV 신차 평균 구매 가격 5050만원 시대.(KAMA, 2024년 기준) 완성차 시장까지 손을 뻗치고 있는 ‘고물가’ 기조 속에서 KG모빌리티(KGM) 가성비 높은 차량을 지향한다. 최근 출시하는 신차 모델에서도 항상 ‘실용성’이라는 메시지가 빠지지 않는다. 최근 출시한 ‘토레스 하이브리드’(이하 토레스 HEV)도 마찬가지다. 일반 고객이 보는
- 헤럴드경제
- 2025-03-30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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