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 압도적 스케일, 이성보다 앞선 감성의 매력 -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다채로운 포트폴리오, 그리고 보다 적극적인 마케팅 및 홍보 활동으로 ‘도약의 시간’을 보내던 캐딜락은 다시 한 번 주저 앉으며 ‘침울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GM의 한국사업장에서는 열심히 ‘아이코닉 프리미엄 브랜드’라 강조하고 있지만 막상 캐딜락의 키를 쥔 운전자들은 여전히 ‘씁슬함’이 가득한 표정이다. 그러나 이러한 캐딜락 브랜드에서도 특별한 매력을 제
- 서울경제
- 2023-12-0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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