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 현대차 쏘나타 디 엣지, 30대를 위한 마지막 중형 세단
현대자동차 '쏘나타 디 엣지' 외관 ◆젊은 척하는 아저씨에서 '진짜 젊은 차'로 쏘나타 디 엣지는 일명 '메기 얼굴'로 놀림받은 얼굴을 뜯어고친 페이스리프트 차량이다. 스타리아와 코나, 그랜저에 선보인 현대차의 최신 디자인 언어가 반영됐다. 가로로 곧게 뻗은 일(一)자형 주간주행등과 과감한 라디에이터 그릴, 양 옆에 자리 잡은 보석 모양 전조등이 담대하면서
- 아주경제
- 2023-11-0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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