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성비’ 푸조 508 GT, 연비왕으로 불리는 이유[타봤어요]
“경주까지는 주유 없이도 충분히 왕복으로 다녀올 수 있습니다.” 푸조 508 GT 시승차를 넘겨받을 때 차량을 관리하던 직원이 한 말이다. 그는 차량에 대해 대략적인 설명을 한 뒤 시승 목적지를 묻고는 경주까지는 중간에 주유를 하지 않더라도 왕복 운행이 거뜬하다고 했다. 심지어는 연료가 꽤 많이 남을 거라고도 했다. 푸조 508.(사진=스텔란티스코리아.)
- 이데일리
- 2023-10-0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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