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내내 몰아도 되겠네"…전기트럭의 참을수 없는 편안함 [타봤어요]
관람객으로 북적이는 실내 전시장을 거대한 대형트럭들이 쉴 새 없이 오간다. 매캐한 배기가스와 엔진 굉음에 불만이 터져나올것만 같은 풍경이다. 물론 주최측이 그 정도로 무모한 것은 아니다. 시승에 투입된 차량은 모두 디젤엔진 대신 전기모터로 달리는 전기트럭이기 때문이다. MAN의 대형 전기트랙터 'eTGX 20.540 4x2'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IAA
- 이데일리
- 2026-09-23 15:2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