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 폭스바겐 '투아렉' 타보니…"덩치는 잊고, 코너는 가볍게"
폭스바겐의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 직접 타본 폭스바겐의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은 화려함보다 기본기에 힘을 준 차였다. 큰 차체와 디젤 엔진을 품었지만, 주행에서는 예상보다 더 안정적이었다. 2002년 첫선을 보인 플래그십 프리미엄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투아렉은 올해 생산 종료를 앞두며 파이널 에디션을 판매하고 있다. 10일 서울 종각에서 출발해 양평
- 아주경제
- 2026-09-10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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